얼마 전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3가지 매력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3가지 함정에 대해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오픈캐스트가 시작된지 이제 일주일 정도밖에 안되었지만, 그 사이에 참 많은 의견들이 블로고스피어안에서 이슈가 되어 다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많은 의견에 공감하고, 오픈캐스트의 밝은 점에 대해서만 이야기 했었지만, 이번에는 어두운 점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오픈캐스트를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순기능적인 면도 있겠지만, 역시 역기능의 면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항상 좋은 의도로 시작하지만, 견제와 비판이 없으면 쉽싸리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니 말이죠.
1. 링크의 함정 |
이 글을 쓰기로 결심하게 된 글은 바로 마키디어님의 링크와 예의없는 행동의 관계를 통해서 입니다. 마키디어님 블로그에서 알게 된 zinicap님과의 댓글 소통을 통해 포스팅을 한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링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블로그에 대해 조금씩 배워갈 때 링크는 블로그의 화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잘은 모르지만,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하는데 빠지지 않는 것이 링크이기도 하지요.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링크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작의 제목을 고치지 않는다면 링크는 저작권을 보장하는 한도내에서 트래픽을 몰아주게 됩니다. 문제는 이 링크가 캐스터라는 개인에 의해 만들어지지만 노출은 포탈 메인에서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트래픽이 몰리게 되면 원치 않는 부분에서의 트래픽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되거나 악성댓글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이 골자이지요. 블로그에서의 링크와 포탈에서의 링크가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트래픽 외에는 말이죠. 네이버가 그 동안 폐쇄적이라는 말을 들은 이유는 모든 링크가 네이버로 다시 귀속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오픈캐스트를 통해 링크를 외부로 돌리게 된 것이지요. 네이버가 링크로 인해 혜택을 받을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해당 캐스트에 링크가 걸린 블로그도 크게 피해를 볼 것은 없을 것입니다. 네이버 유저들의 성향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악플러에게 책임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막대한 트래픽으로 인해 다운이 될 수 있는 블로그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건 캐스터가 판단해야 할 문제이고, 캐스트의 링크로 인해 블로그가 금전적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다음 등 무한 용량이 보장된 블로그라면 트래픽 폭탄은 반가운 손님일 수 있겠지만, 다른 곳을 이용하는 유료 유저들에게는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피해에 대한 책임은 캐스터의 몫이 될 것입니다.
때문에 링크에 대한 허락 여부를 미리 물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네이버에서 제시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결국 타서비스처럼 RSS를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오픈하거나 가입을 통해 링크가 가능한 블로그나 홈페이지에서만 링크를 걸 수 있게 하던가, 법적인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모든 책임을 캐스터에게 돌리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의 정책이 불만이기도 합니다.
링크로 자유롭게 오픈한 듯 보이지만, 유저들을 위한 오픈이라기보다 네이버의 법적 책임에서 오픈되었다는 오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오픈한 링크가 함정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2. 펌블로그의 함정 |
오픈캐스트의 매력에서 펌블로그의 억제를 매력의 한 부분으로 넣었습니다만 반대로 펌블로그를 양산할 수도 있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링크와 스크랩은 엄연히 다릅니다. 링크는 트래픽을 컨텐츠 제작자에게 몰아주는 것이고, 스크랩은 컨텐츠 자체를 훔쳐가서 트래픽을 자신에게 빼앗아오는 것이기 때문이죠. 적절한 예일지 모르겠지만, 링크는 친구의 명함을 사람들에게 대신 나눠주는 것이고, 스크랩은 친구의 명함에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하여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이지요. 그리고 네이버는 그것을 양산하고 있고요.
오픈캐스트는 캐스터도 모르는 사이에 펌블로그 양성자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펌블로그가 퍼온 글인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에 컨텐츠만 보고 그 글을 링크시켜 두면 펌블로그를 더욱 양산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네이버 블로그에 펌블로그가 많고, 오픈캐스트에는 네이버 블로그가 많이 링크되고 있습니다. 원작자가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이지요. 그리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오픈캐스트를 통해 네이버와 공범죄를 저지르는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펌블로그 양성이란 오명을 쓰고 있는 네이버가 오픈캐스트를 통해 이미지 쇄신을 하는 척하지만, 자신과 공범을 만들어 펌블로그 양성이란 오명을 희석시키고자 하는 함정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네이버 블로그 자체에 있는 스크랩 기능을 삭제하고, 펌블로그도 삭제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럴리는 없겠죠...
3. 네이버라는 함정 |
오픈캐스트가 이렇게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네이버가 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이런 형태의 서비스는 마이크로탑텐이나 블코 채널등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오픈캐스트는 단지 네이버라는 이유만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지요. 왜 그럴까요? 그건 바로 트래픽 때문입니다. 네이버의 영향력. 국내 포털 1위라는 수식어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함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를 위한 오픈캐스트 일까요? 블로거를 위한? 네이버 유저를 위한? 구독자를 위한? 결국은 네이버를 위한 오픈캐스트로 귀결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오픈캐스트에게 떨어지는 혜택은 하나도 없죠. 오히려 법적인 책임과 펌블로그 양성 공범자로 몰릴 수 있는 리스크를 짊어져야 합니다. 네이버는 그에 대해 딱 한마디를 하죠. "모든 책임은 네이버에게 없습니다"
뉴스캐스트에 관한 말이 많습니다. 언론사들이 법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죠? 언론사와 네이버가 싸우는 고래 싸움인데, 네이버에 일개 캐스터가 불평을 늘어놓는다고 들어줄리 만무합니다. 또한 의문이 드는 점은 생각하는 것처럼 많은 트래픽이 오픈캐스트를 통해 유입이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본 결과는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긴 했지만, 오픈캐스트의 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고, 업데이트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도 많이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생각했던 트래픽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일부 캐스터를 통해 트래픽 폭탄이 이루어질 수 있겠지만, 베타서비스를 마치고 모든 유저에게 오픈이 되면 기하급수적으로 오픈캐스트가 늘어나게 될 것이고, 트래픽은 그만큼 분산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네이버 이미지만 좋게해주고 모든 오물을 뒤집어 써야 하는 함정에 빠질 수도 있는 것이지요.
이상 3가지 함정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오류도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오픈캐스트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은 위와 같은 생각입니다. 오픈캐스트가 양질의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 시켜 블로고스피어의 가치를 높여주는 무기가 될 수도 있고, 저질의 블로그를 더욱 활성화시켜 블로고스피어를 파괴시키는 오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변할지는 캐스트, 구독자, 그리고 네이버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오픈캐스트로 인해 함정에 빠지지 않고 매력에 빠질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한 별첨
1.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캐스트 이름이 네이버 ID로 밖에 노출이 안됩니다. 이에 대해 수정 문의를 했지만, 정책상 불가하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더불어 ID를 클릭하면 블로그로 연결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로만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의 익사이팅TV로 연결시켜 줄 것을 요청했지만, 역시 돌아오는 대답은 정책으로 인해 불가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정책이 무엇인지 참 궁금합니다. 왜 오픈캐스트로 이름을 붙였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클로즈캐스트가 더 어울릴 것 같은 정책이네요. 답변도 성의없고 무책임한 것이 답변을 안해주는 것만 못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정책인지 말도 안해주고 그냥 정책에 의한 것이라니 말이죠... 적어도 오픈캐스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개인정보 정도는 수정할 수 있게 오픈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2. 익사이팅한 연예가 뉴스를 통해 소개하고 있는 포스트들은 모두 개인적으로 RSS로 구독하시는 분들입니다. 혹여나 링크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이 계시면 삭제해 드리겠습니다. 대신 3가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익사이팅한 연예가 뉴스를 통해 소개 되는 포스트는 양질의 포스트만 발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3. 오픈캐스트는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가다 링크에 저작권이 신경쓰이기도 하지만, 시험적으로 좀 더 발행해 볼 계획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느낀 점을 가끔씩 정리하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4. 오픈캐스트와 관련된 트랙백 많이 남겨주세요~! ^^*
트랙백 주소 :: http://comdozer.com/trackback/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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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오픈캐스트, 커뮤니케이션이 더 필요하다
Tracked from Sweet Insight : It's Different 2008/12/18 02:19 삭제드디어 어제 오픈캐스트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첫 이용 후 느낌을 적고 계신데, 아직 베타 테스팅 중이니 최종 공개되는 서비스는 지금과 다른 양상을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점이 많네요. 1. 복잡한 프로세스의 간소화와 보상 문제 캐스트 발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것 이상으로 굉장한 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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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큰 기대를 해 봅니다
Tracked from 검색엔진최적화(SEO)와 검색엔진마케팅(SEM) 2008/12/18 09:33 삭제오늘 부터 네이버 오픈캐스트 베타가 시작되었습니다. 베타 테스터 모집시 많은 블로거들이 오픈캐스트에 대한 예상을 하고 있더군요. 직접 테스터로 뽑히질 않아 사용해 본 것은 아니지만, 여러 블로거들이 올린 체험기를 보니 괜찮은 서비스가 되겠구나라는 생각과 한 켠에서는 우려되는 면도 있는것으로 개인적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1. 참신한 신생 블로거 등장 VS 파워블로그의 부익 부 빈익 빈. 단순히 글 솜씨로 블로거를 평가한다는 것은 다소간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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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링크와 예의없는 행동의 관계
Tracked from 마키디어-마케팅 전문 블로그 2008/12/18 17:14 삭제처음 한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느꼈던 댓글, 링크, 트랙백에 대한 해외네티즌과 국내네티즌의 상당한 인식차이를 실감하게 되고 있다. 스크랩을 단순 링크와 동일하게 인식하고 허락 없는 링크를 예의없이 보는 사람들도 보인다. 블로거뉴스로 발행하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트래픽폭탄의 경우 거부감을 가질 수도 있을 듯 하다. 앞에 이벤트 글에서도 파아랑 님을 언급했는데 나는 파아랑님에게 링크를 해도되는지 허락받아야 하는걸까? 그렇다면, 지금까지 나는 해외에서는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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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오픈캐스트 (6/10) - 네이버 메인은 없다!
Tracked from 전체보기 2008/12/18 19:20 삭제다네이버 메인때문이다. 뉴스캐스트의 탄생도네이버 메인의 파워에 기인하고, 현재 마구 피어오르는 오픈캐스트에 대한 기대와 우려, 논쟁 역시 사람들이네이버 메인의 파워를 잘 알기 때문이다. "네이버 메인"을 내가 편집한다,"네이버 메인"에 내 포스트 링크가 걸렸다, ...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흥분을 낳고 있는 것은 그것이 올블로그 메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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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제 생각에 오픈캐스트는 펌블로그 양산보다는 펌블로거들에게서 정보의 유통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찾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반갑습니다. 달콤테리님 ^^
달콤테리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모두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에 관해서나 사회적 이슈에 대한 분산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
오픈캐스트는 펌블로그의 문제를 야기시킬 수도 있지만, 억제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컨텐츠에 대한 권리가 지켜지는가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오픈캐스트가 좀 더 새로운 가치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픈캐스트의 문제점에 대해서 베타 테스터 경험자 입장에서 평가하신 문제점 정리를 마키디어님 블로그 통해서 요청드렸는데^^ 이렇게 빨리 정리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한 별첨' 란에 정리해 주신 대목에 관심이 가는군요.
다른 베타 테스터들께서 밝혀주시지 않았던 부분이고, 사실 이런 부분을 알려줘야 하는데 말이죠.
뭐, 시스템이야 나중에 오픈캐스트 모두 공개되면 참여하게되면 알테구요.
헌데, 정말 네이버 블로그로만 링크되고 네이버 ID만 허용된다면, 이건 결국 오픈이 아니군요.
그나마 영향력있는 네이버가 오픈시장에 들어온다고 해서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사실 이 대목에서 김이 팍 샙니다. 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탓일까요?
밉던 곱던 국내 토종 포털이 해외 글로벌 검색업체 보다는 성공하는 모습을 기대하는게 잘 못된것일까요?
그들은 왜, 네티즌들의 쓴 소리에 귓기울이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 내부의 기획자들께서도 고심이 많겠지만 결국은 트래픽으로 그들도 생명력 가치가 인정되는 것일 뿐인데 말이죠.
'링크'가 블로그의 '화폐'라는 말 참 좋군요.
이 표현에 비유하자면 '트래픽'은 '포털의 화페'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유쾌한 멀티라이터님께서 올려주신 좋은 포스팅이 있어 링크드립니다.
http://www.multiwriter.co.kr/441
블로거뉴스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정리해 주신 글인데 참으로 설득력이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은 이렇게 수 많은 사외 기획자, 참여자, 조언자를 확보하고 있으면서도
활용을 못하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반갑습니다. zinicap님 ^^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것들이었는데, zinicap님께서 잘 정리해주셔서 저도 정리할 겸 적어보았습니다. ^^
베타테스트 중이라 아직 다 완벽하게 갖춰지지 않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원천적으로 정책이라는 것을 들먹이며 여지를 남겨두지 않는 모습은 네이버 답다는 생각만 들게 만들더군요.
유쾌한 멀티라이터님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구독하고 있는 글이라 얼마 전에 읽었는데 한번 더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네이버가 "오픈"이란 키워드로만 이미지만 만들려기 보다 정말 오픈된 마인드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래요 ^^
블로거뉴스 문제점은 안보이시던가요...ㅎㅎㅎ
안녕하세요, peter153님 ^^
ㅎㅎㅎㅎ 블로거뉴스 문제점은 peter153님의 지적만으로도 충분히 대변될 것 같습니다. ^^b
peter153님의 글 열심히 구독하고 있거든요 ^^*
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이종범'이라는 필명 자주 봤었는데 오늘 블로그는 처음 와보네요. 구독하고 갑니다요~
철산초속님! 반갑습니다. ^^
저는 예전부터 철산초속의 communications lab을 구독하고 있어서 친근한데 ^^;;
철산초속님의 멋진 글들 유익하게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트래픽 폭탄 문제는 생각보다 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비로그인 유저에게 보이는 메인 화면이 가장 큰 트래픽 폭탄인데 이 화면은( http://open.www.naver.com/ ) 네이버가 운영하는 오픈캐스트(생활의 발견) 등으로 노출되고 있는걸 알 수 가 있습니다. 결국에는 로그인 유저에게는 구독하고 있는 오픈캐스트가 메인에 나오기 때문에 메인 노출로 인한 트래픽 문제는 생각만큼의 폭탄트래픽은 아닐꺼 같습니다. 그리고, 일부 캐스트는 신문 스크랩해서 블로그에 올리고 그 글을 자신의 캐스트에 링크하는 네이버 블로그도 보이네요.
반갑습니다. 마키디어님! ^^
벌써부터 우려했던 일이 생기는군요.
역시 순기능보단 역기능이 더 빨리 진행되는 것인가요?
트래픽이라는 매력까지 없어진다면 오픈캐스트의 시작이 불안 불안 하네요.
우선 지켜봐야겠죠^^?
마키디어님! 다시 한번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축하드립니다. d^^b
저작권 자체의 문제가 크죠. 링크에 대해서 저작권 침해라는 입장의 법조인들이 많습니다. 경향 조선 조인스 한겨레... 등등 메이저 일간지 (닷컴) 사들이 소속된 온신협에서는 저작권 침해로 보고 있죠.
오픈캐스트에서 언론사 허락없이 언론사콘테츠가 링크로 걸릴 경우 언론사들이 네이버 상대로 저작권 소송 대응 준비하고 있는 거로 압니다. 이거 오늘 포스트로 올리려 했는데... 일단 답글로 달아둡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훈 & 이화경님 ^^
헉 정말 문제이군요. 이거 네이버와 언론사 싸움에 블로거등 터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군요. 후덜덜 ^^;;
그런데 링크가 저작권 침해라는 것이 어떻게 법적으로 인정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언론사 입장에서 링크는 좋은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닌가요? ^^
빨리 포스트를 보고 싶네요~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주소가...^^)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다음에 서식하는 인간들은 네이버 스토커같다니까;;;
^^;; 이래서...
역시나. 우려했던 대로 역기능이 더 큰 모습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특히나 완전한 오픈인줄 알았는데 네이버ID라..흠...
네이버의 전략 역시 변화는 없는듯 합니다. 오픈캐스트에 참여하는 여러 블로거들의 자정 능력이 어떻게 될지도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블로그스피어상에서 항상 대두되는 문제 네이버의 펌블로그 양산.
하지만 더 큰 문제는 그 블로거들의 무단 퍼가기 행위 자체보다는 그 행위가 문제가 된다는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이종범님 덕분에 오픈캐스트에 대한 또다른 사실을 알게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용돌이아버님 ^^*
오픈캐스트의 자정 능력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의도적으로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링크를 연결시킴으로 퀄러티를 떨어뜨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미니홈피부터 시작되었던 스크랩 기능은 이미 하나의 문화처럼 여겨져서 문제가 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문제는 그것이 문제인 것을 모른다는 것이죠.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위에 이승훈&이화경님 댓글보니 의아스럽네요.
뉴스를 스크랩해서 포스팅하는 경우는 분명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겠지만 아웃 링크로 언론사 뉴스를 링크했을 경우엔 트래픽 유입면에서 언론사에 이득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지요?
저작권에 저촉되는 항목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오히려 언론사에서 이번 기회에 한 몫 단단히 챙기려는 심보로 보입니다.
이승훈&이화경님의 포스팅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언론사들이 포털에 기사 자체를 넘겨준 것이 언론사의 위기를 초래한 것이지, 링크가 해를 끼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말이죠. 저작권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궁금하네요. 말씀처럼 이번 기회에 한 몫 단단히 챙기려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무리 봐도 통찰력 있는 블로그 인것 같습니다.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 네이버 메인에 뜨더라도 아무소용이 없게 되지요
그렇다고 독립블로그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거기에 대비할 것 같지는 않구요
보통 100명이 들어오다가 만명이 들어오면 트래픽은 아무래도 마비될거고
암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Mr.Persona님! ^^
칭찬 감사합니다. ^^ (__)
현재로서는 오픈캐스트의 트래픽 유입량이 현저히 낮지만, 높아질 경우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기 바래요 ^^*
아놔~~ 저거 맘에 안듬... 왜??오픈캐스트는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할까?? 자기네꺼 쓰라는 건가??
하여튼 저도 신청했는데 ..안된이유를 보고서는 놀랐죠 ㅋㅋ
^^ 베타서비스 기간이니 조만간 모든 유저에게 열지 않을까 싶습니다.
블로거뉴스 문제점은 안보이시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