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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할 때 필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실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도 이런 고민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컴도저라는 필명을 사용하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실명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야구선수와 동명이인이기에 필명처럼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랬죠. 하지만 최근에 다시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실명이 부담으로 다가왔기 때문이죠. 두가지 모두 해보았기에 실명과 필명의 장단점에 대해 느낀데로 서술해보겠습니다.
실명의 장단점
1. 책임감을 느낄 수 있다.
실명을 사용하면 아무래도 이름을 내걸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포스팅에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필명을 쓰면 건성으로 쓴다는 것은 아니고, 필명에 비해 실명이 아무래도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됩니다. 이는 양질의 포스팅을 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만 반면 그것이 과하게 되면 부담을 느껴 블로깅을 잘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한 방문자들이 나를 지칭할 때 이름을 지칭하게 됨으로 더욱 책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름은 각인효과가 있어서 긴장하거나 주목하게 만들잖아요? 저는 스포츠뉴스에서 제 이름이 거론될 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덕분에 이종범 선수에 대해서도 늘 관심이 있지요. ^^;
2. 오래된 친구를 찾을 수 있다.
실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끔 오랜 친구로부터 연락이 옵니다. 사진까지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저를 알아본 옛 친구들이 반가운 마음에 연락을 취하는 것인데 그럴 때면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오랜 친구들까지 만날 수 있으니 장점이기도 하지만, 불특정다수에게 실명과 사진이 노출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메인에 올려두었었는데 하도 얼굴가지고 놀리는 일이 많아서 지금은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잘 생겼거나 이쁘다면 도움이 될 것도 같지만 말이죠. ^^;;
3.
블로그를 할 때 필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실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도 이런 고민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컴도저라는 필명을 사용하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실명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야구선수와 동명이인이기에 필명처럼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랬죠. 하지만 최근에 다시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실명이 부담으로 다가왔기 때문이죠. 두가지 모두 해보았기에 실명과 필명의 장단점에 대해 느낀데로 서술해보겠습니다.
실명의 장단점
1. 책임감을 느낄 수 있다.
실명을 사용하면 아무래도 이름을 내걸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포스팅에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렇다고 필명을 쓰면 건성으로 쓴다는 것은 아니고, 필명에 비해 실명이 아무래도 책임감을 더 느끼게 됩니다. 이는 양질의 포스팅을 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만 반면 그것이 과하게 되면 부담을 느껴 블로깅을 잘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또한 방문자들이 나를 지칭할 때 이름을 지칭하게 됨으로 더욱 책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름은 각인효과가 있어서 긴장하거나 주목하게 만들잖아요? 저는 스포츠뉴스에서 제 이름이 거론될 때마다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덕분에 이종범 선수에 대해서도 늘 관심이 있지요. ^^;
2. 오래된 친구를 찾을 수 있다.
실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끔 오랜 친구로부터 연락이 옵니다. 사진까지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저를 알아본 옛 친구들이 반가운 마음에 연락을 취하는 것인데 그럴 때면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오랜 친구들까지 만날 수 있으니 장점이기도 하지만, 불특정다수에게 실명과 사진이 노출되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메인에 올려두었었는데 하도 얼굴가지고 놀리는 일이 많아서 지금은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잘 생겼거나 이쁘다면 도움이 될 것도 같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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