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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사이팅 Biz &amp; Blog</title>
		<link>http://www.comdozer.com/</link>
		<description>익사이팅한 자기계발, 경제, 경영 그리고 블로그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8 Nov 2008 22:23: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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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李종범</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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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사이팅 Biz &amp; Blog</title>
		<url><![CDATA[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4MDAwMDAwMDAwMC5qcGc=]]></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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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위드블로그, 그 성공을 바라며</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2</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1.tistory.com/original/8/tistory/2008/11/27/00/22/492d69af16820&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8/tistory/2008/11/27/00/22/492d69af1682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61&quot; width=&quot;610&quot;/&gt;&lt;/a&gt;&lt;/div&gt;&lt;br /&gt;위드블로그가 새롭게 시작했다. 운 좋게 베타테스터로 선정이 되어 활동하게 되었다. 아직 신청해 본 것은 없지만,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다면 신청해 볼 생각이다. 이미 프레스블로그나 파워블로그, 버즈블로그등을 통해 이런 활동을 해 본 적이 있지만, 위드블로그가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그 형식에 제한이 없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스폰서배너는 오히려 광고 리뷰임을 상기시켜 주기에 더욱 신뢰성을 강조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는 그 동안 블로고스피어안에서 불만이었던 점을 해소해주고 있다. 기존의 이런 방식의 광고가 문제가 되었던 것은 그것이 광고인지 아닌지 모르게 가이드라인을 정해주어서 일정한 형식의 글이 나오게 만들었고, 키워드 또한 정해두어 일정한 글이 나오도록 강요받는 느낌이었다. 게다가 제품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는 광고주의 요청에 의해 삭제를 권유하는 일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lt;br /&gt;&lt;br /&gt;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돈 주고 광고하는데 제품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써 놓는다면 돈이 아까울 것이다. 광고주는 어디까지나 기업의 이익이 되는 쪽으로 움직이는데 돈까지 쓰고, 욕까지 먹으면 누가 돈주고 블로그 광고를 하겠는가. 그래서 그 대안으로 중재를 해주는 업체들이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블로그 관리(?)를 함으로 광고주에게 최대한 피해를 덜 가도록 하여 수익구조를 완성시켜 나갔다. &lt;br /&gt;&lt;br /&gt;하지만 블로그안에는 이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크다. 나 또한 이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여기 저기서 주어들어 몇자 적어보는 정도가 되었다. 그것은 신뢰에 관한 것이다. 신뢰. 블로그가 인기가 있어진 이유는 바로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적어두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처음에는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배너광고&lt;/FONT&gt;&lt;/STRONG&gt;였다. 제품의 특징 및 낚시성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배너는 큰 광고 효과가 있었지만, 몇번 속은 네티즌들은 이제 배너광고는 그냥 광고임을 인식하기에 쉽게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다. 단지 노출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다음은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검색엔진 광고&lt;/FONT&gt;&lt;/STRONG&gt;였다.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을 한 키워드의 상위에 돈을 준 순서대로 링크를 시켜주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검색한 검색 결과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있었고, 첫번째 나오는 것이 연관성이 높다고 인식하여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것이 광고라는 것을 많이 알고 있다. 지금은 검색을 하여 검색어와 연관성이 높고 신뢰할 만한 곳이라 생각하여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노출이 되었기에 클릭을 하는 수준으로 내려갔다. 즉, 신뢰도가 떨어진 것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바로 이어진 것이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지식인&lt;/FONT&gt;&lt;/STRONG&gt;이었다. 네이버의 지식인은 사람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amp;nbsp;답하는 방식을 도용함으로 돈 안드는 등급제를 만들어 백과사전을 만들어 간다는 취지하에 시작되었다. 광고도 적절히 잘하여 &quot;모르면 지식인에 물어봐&quot;가 유행어처럼 퍼져나갔다. 그래서 지식인에 대한 신뢰는 매우 커졌고, 그것의 광고 효과도 덩달아 커졌다. 그래서 기업들은 사람들을 고용하여, 지식인에 풀어놓기 시작했다. 이제 지식인에서 제대로 된 지식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 처음엔 교묘하게 답을 하는 척하면서 홍보를 했지만, 요즘에는 관련이 있건 없건 무조건 광고를 하고 보기 때문이다. 노출에만 신경 쓰는 기업들은 지식인을 광고판으로 만들어버리고 말았다. 사람들은 지식인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었고, 기업들도 광고 효과가 떨어지게 되었다. &lt;br /&gt;&lt;br /&gt;그 사이 사이에 &lt;STRONG&gt;&lt;FONT color=#d41a01&gt;상품평&lt;/FONT&gt;&lt;/STRONG&gt;이라는 것도 유행했었다. 각 쇼핑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사람이 직접 상품평을 남김으로 구매 결정을 쉽게 할 수 있게 하였는데, 그 역시 지금에는 광고로 도배되어 있기에 신뢰도가 떨어졌다. &lt;br /&gt;&lt;br /&gt;소비자들은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가 힘들어졌고, 이 때 때마침 나온 것이 &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블로그&lt;/FONT&gt;&lt;/STRONG&gt;였다. 블로그는 가명이든 실명이든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랜 시간동안 글을 써와서 신뢰도가 더욱 높다. 게다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놓는 블로그는 어느 제품에 대해 리뷰를 했을 경우 그 리뷰가 제품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블로그는 기업 매출에 영향을 주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에게 이제 배너나 지식인, 상품평보다는 블로그의 리뷰가 제품 구매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역시 기업들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블로그를 광고의 수단으로 삼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은 기업의 생리상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다. 블로그 또한 배너나 지식인, 상품평등과 같은 운명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그것이 바로 블로그의 상업화이고, 파워블로거다 뭐다하여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이유인 것이다. &lt;br /&gt;&lt;br /&gt;이미 기업에서는 블로그를 포섭하지 못하여 Flog라는 가짜 블로그까지 양성해내기 시작했다. 그 블로그에서는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대량으로 만들어 검색엔진에 검색시 상위에 노출되도록 하고 있다. 이 정도까지 되면 블로그의 상업화에 대해 경계를 해야 할 시점이 된 것도 같다. 그래서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비판이 거세지면서 스스로 정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1.tistory.com/original/6/tistory/2008/11/27/00/27/492d6afb80380&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11.tistory.com/image/6/tistory/2008/11/27/00/27/492d6afb8038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93&quot; width=&quot;381&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위드블로그는 이런 시점에서 적절하게 나와 준 수익 모델이 아닌가 싶다. 위드블로그의 말처럼 꼭 수익모델로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블로그를 하고 그에 대한 보상 정도로 생각한다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위드블로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quot;신뢰&quot;라는 단어를 놓치면 안된다. 하지만 그 신뢰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블로거들의 도움이 없이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도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에서는 광고임을 알리는 배너를 달게 하여 의도를 숨긴 포스팅을 막았고, 형식을 자유롭게 하여 용비어천가식의 리뷰를 막았다. 이것만 해도 엄청난 시도가 아닌가 싶다. 어떤 기업이 돈을 주고 제품을 의뢰할까 싶을 정도로 용기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는 가장 힘든 곳에 서 있는 꼴이다. 기업에게는 광고효과를 최대한 보여주어야 하고, 설득시켜야 한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는 최대한 자유롭고 솔직하게 접근해야 하고, 블로고스피어의 신뢰를 지키는데 앞장서야 한다. 이 둘의 조화를 이루며 자신들의 수익도 고려해야 운영이 될 것이다. 잘못하면 피박에 독박까지 쓸 수 있는 포지셔닝이지만, 반대로 잘하면 계속 &#039;고&#039;를 부를 수 있는 패를 쥔 것이나 다름없다. &lt;br /&gt;&lt;br /&gt;하지만 생각해보면 위드블로그가 계속 &quot;고&quot;를 부를 수 있을 확률이 더욱 높다. 기업의 스폰서를 계속 받아낼 수만 있다면 신뢰성 있는 리뷰들이 나오게 될 것이고, 그것이 소문이 퍼지게 되면 그 신뢰도는 더욱 높아져서 결국 제품의 구매로 이어져 광고의 효과가 입증되게 될 것이다. 양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로 승부하겠다는 것은 정공법인 것이다. &lt;br /&gt;&lt;br /&gt;위드블로그의 성공을 바란다. 위드블로그가 성공하여 더욱 많은 제품과 서비스등을 리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준다면 블로그의 기쁨 뿐 아니라 새로운 수익 모델로서도 자리잡게 될 것이며, 기업들 또한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시선과 생각이 바뀌게 되지 않을까 싶다.&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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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위드블로그</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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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Nov 2008 00:28: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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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케스터, 네이버 섬의 다리가 될까?</title>
			<link>http://www.comdozer.com/181</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0.tistory.com/original/11/tistory/2008/11/25/23/55/492c11dc633f7&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10.tistory.com/image/11/tistory/2008/11/25/23/55/492c11dc633f7&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10&quot; width=&quot;551&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네이버의 오픈케스터 메일을 받았다. 물론 익사이팅 Biz &amp;amp; Blog는 아니고 익사이팅TV이다. 받은지 좀 되었는데 뭔지 몰라 그냥 두었다가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제서야 이해하게 되었다. 오픈케스터는 쉽게 이야기해서 다음 블로거뉴스를 네이버에도 두겠다는 것이다. 네이버는 명실공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포탈 중 하나이지만, 자신만의 밥통을 꽉 쥐고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네이버 나라를 구축해나가는 전략을 사용했다. &lt;br /&gt;&lt;br /&gt;블로그에 있어서는 더욱 그들만의 리그가 강하였다. 폐쇄적이고 독단적인 모습이 네이버 섬의 네이버 제국을 느끼게 할 정도였다. 많은 질타를 받은 탓인지, 아니면 섬을 만들고 제국을 만들면 매출이 더 오를 줄 알았는데 자꾸 떨어져서 그런지 오픈케스터라는 것을 내놓게 되었다. &lt;br /&gt;&lt;br /&gt;네이버의 엄청난 트래픽은 오픈케스터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기에 대부분 참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나 또한 별 다른 제재가 없다면 참여할 생각이다. 네이버가 네이버 블로거들에게 행했던 작태들을 생각해보면 오픈케스터도 좀 겁나긴 하지만, 그래도 우선은 변화의 의미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lt;br /&gt;&lt;br /&gt;네이버의 오픈케스터를 광고할 때 사용하는 문구는 &quot;정보&quot;이다. 정보에 자신있는 사람은 모두 모이라고 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오픈케스터는 정보의 집합을 강조하는 것 같다. 블로그는 정보를 제공하긴 하지만, 정보가 전부가 아니다. 정보는 블로그의 한 부분일 뿐인데 정보로 접근하는 것은 마케팅의 일환인지, 지식인으로 재미를 본 네이버가 정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사업을 해 보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lt;br /&gt;&lt;br /&gt;네이버는 우선 오픈케스터로 사업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네이버 섬이란 인식이 확고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오픈케스터로 다리를 놓겠다면 말이다. 아직 시작도 안한 서비스에 대해 가타부타 하기는 싫지만, 기대가 큰 만큼 걱정도 되는 것 같다. &lt;br /&gt;&lt;br /&gt;우선 네이버가 오픈케스터로 문을 열어둔 것에 대해서는 환영할만한 일이다. 이번에 네이버 파워블로그를 1100명이나 선정하면서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표현한 것 같다. 이렇게 급격히 높아진 네이버의 블로그에 대한 관심은 저번처럼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처음부터 열린 마음으로 접근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다음만큼만 해주었으면 좋겠다. 만약 구글처럼 해주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말이다. &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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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블로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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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픈케스트</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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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08 00:0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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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3. 나도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www.comdozer.com/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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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LOCKQUOTE&gt;난 타자도 느리고, 인터넷도 잘 모르고, 컴퓨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데다가 젊은 세대도 아닌데 블로그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lt;/BLOCKQUOTE&gt;&lt;/DIV&gt;
&lt;P&gt;아빠는 매일 아침 일어나 성경책을 읽으시고 공책에 느낀 점을 한 장씩 쓰신다. 내가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게 된 이유도 아빠가 매일 아침마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그 영향을 받은 것 같다. 나도 이제 30년을 살아오다보니 이런 저런 경험도 많이 생기고, 할 말도 점점 많아지는 것을 느낀다. 친구들과 소주 한잔 들이킬 때면 밤을 세어서도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나도 이러한데 나보다 인생을 두배나 더 살아오신 아빠에게는 얼마나 더 많은 할 이야기들이 있을까. 그래서 친구들을 만나는 날이시면 늦게까지 신나게 한잔 걸치시고 오시는가보다. &lt;br /&gt;&lt;br /&gt;인터넷에는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주위 사람들을 보면 컴맹이 그렇게 많을 수 없다. 주위 사람들에게 블로그를 권하면 대부분 돌아오는 대답은 &quot;난 컴퓨터 잘 못하는데...&quot;이다. 그것이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블로그는 술 한잔 걸치고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과 똑같다. 꼭 술을 안 마셔도 친구들과의 대화,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장소가 블로그인 것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S5KUE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1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0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MS5KUE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8&quot; width=&quot;524&quot;/&gt;&lt;/a&gt;&lt;/div&gt;&lt;br /&gt;블로그를 하는 사람을 블로거라 하고, 블로거들이 모인 곳을 블로고스피어라고 한다. 즉, 블로고스피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다. 각자의 모습이 다르듯, 각자의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다. 그리고 그것을 서로 나누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블로고스피어이다. 그곳에는 세일즈맨도 있을 수 있고, 판사, 의사, 교수, 백수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 세상과 다른 점이 있다면 세상에서는 권력이나 지위 앞에 할 말을 못하는 일이 많지만,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그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공감을 가져다주는 말이라면 실제 세상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그것이 블로그이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lt;br /&gt;&lt;br /&gt;아빠는 굉장히 신중하시다. 그래서 항상 여러 가능성들을 생각해보신다. 처음엔 나도 할 수 있을까?라고 물으셨지만,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대답하자, 또 다시 질문을 하셨다. 누구나 할 수 있으면 왜 모든 사람이 하지 않는걸까? 어렵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 라고 말이다. &lt;br /&gt;&lt;br /&gt;모든 사람이 하지 않는 이유는 모두 &quot;나도 할 수 있을까?&quot;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지만,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이런 심정이 블로그를 하는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앞서 이야기했듯, 블로그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블로거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세상에서는 외모가 출중하거나, 머리가 매우 좋거나, 능력이 뛰어나거나, 돈이 많거나, 권력이 있으면 혜택을 본다. 하지만 블로그는 얼굴도 이름도 없다. 돈이 많다고 영향력을 크게 행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돈 많은 기업들이 블로그를 하다 다 실패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권력도 아니다. 최고 권력인 청와대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한다. &lt;br /&gt;&lt;br /&gt;평범하고 우리 일상 속에 있는 사람들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는 곳이 블로그이다. 오히려 사회적 약자가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 블로그인 것이다. 어린 학생들이 사회에 일침을 가할 수도 있고, 권력에 부당하게 당한 사람들이 그 부당함을 호소할 수 있다. 사회에서 소외되는 노인들의 경우 예전의 지혜를 전해주는 권력과 존경을 블로그에서는 얻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블로그의 힘이고 매력인 것 같다. &lt;br /&gt;&lt;br /&gt;나도 할 수 있을까? 블로그는 바로 당신이기 때문에 할 수 있다. 바로 아빠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www.comdozer.com/173&quot;&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1. 블로그가 뭐냐?&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comdozer.com/174&quot;&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2-1.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 - 취미생활&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comdozer.com/177&quot;&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2-2. 에이~ 그런 것을 뭐하러 해! - 수익 수단&lt;/A&gt;&lt;br /&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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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해요!</category>
			<category>나도 할 수 있을까?</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해요</category>
			<category>할 수 있다</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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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Nov 2008 10:1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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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재] 2-2. 에이~ 그런 것을 뭐하러 해! - 수익 수단</title>
			<link>http://www.comdozer.com/177</link>
			<description>&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bgcolor=&quot;#ffffff&quot; cellpadding=&quot;1&quot; cellspacing=&quot;1&quot; width=&quot;600&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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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quot; width=&quot;50%&quot;&gt;&lt;br /&gt;&lt;font color=&quot;#0686a8&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2.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td&gt;
&lt;td style=&quot;border-style: solid; border-color: rgb(218, 218, 218) rgb(218, 218, 218) rgb(110, 220, 220); border-width: 0px 0px 2px;&quot; width=&quot;44%&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trong&gt;&lt;br /&gt;
&lt;div style=&quot;border: 1px dotted rgb(255, 242, 0); 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04);&quot;&gt;&lt;strong&gt;블로그에 대해 알려주고 난 후 아빠의 첫 번째 질문은 그런 것을 뭐 하러 하냐는 것이었다. 무엇을 하려고 블로그를 할까?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 아빠를 설득하기 위해 난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lt;/strong&gt; &lt;/div&gt;&lt;br /&gt;2. 새로운 수익 수단&lt;br /&gt;&lt;br /&gt;&lt;/strong&gt;아빠는 정말 왕소금이시다. 겨울에 이월되는 가스량의 차이가 겨우 1밖에 안될 적도 있었다. 대문 옆에 있는 가스 체크란에 매월 그 차이가 1,2,3에서 끝나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겨울에도 찬물로 샤워하시고, 심지어 가스불도 잘 안 쓰신다. 집에서는 외투를 입고 계실 정도로 자린고비가 따로 없다. 핸드폰 요금도 거의 기본요금에서 자르신다. 
&lt;p&gt;그렇다고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퇴직금이 있으시지만 새로운 수입원이 없기에 아껴 쓰시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런 이유도 있지만, 아빠 시대 때 워낙 어렵게 사셔서 절약이 몸에 베어계시다. 게다가 총무부장으로 오랫동안 일하셔서 알뜰한 건 알아줘야 한다. 옛날에 회사에 화장지 3칸 쓰기 캠페인까지 만들었다니 정말 대단하다. 덕분에 난 매번 휴지를 사용할 때마다 혼나긴 했지만, 청개구리 같은 내 성격 덕에 난 아직도 휴지는 펑펑 쓴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kpQRw==&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1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1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zLkpQR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591&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블로그를 하게 되면 부수입을 얻을 수 있다.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사람들이 와서 보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게 되면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광고의 형태는 여러 가지가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다양한 광고 형태가 만들어지고 있다. 블로그로 광고를 할 수 있게 된 이유는 블로그가 그만큼 영향력이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각 개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어놓은 공간이다. 즉, 남들에게 공개되는 일기장 같은 역할이 블로그이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사람에 대해 알게 되고, 글을 통해 블로그 글쓴이와 교감을 하게 된다. 그 신뢰감을 바탕으로 광고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나아가 블로그가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게 되면 사람들의 관심도 제각각 많아지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여 광고를 하기도 한다. &lt;/p&gt;
&lt;p&gt;광고의 형태는 다양하지만, 어떤 광고이든 그 기본이 되는 것은 컨텐츠이다. 광고의 효과는 바로 컨텐츠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글의 내용이 좋으냐, 나쁘냐에 따라 광고의 효과 유무가 나타나게 되고, 광고의 효과가 있다는 것은 곧 수입으로 연결된다. &lt;/p&gt;
&lt;p&gt;어떻게 그런 것이 가능할까? 그건 세일즈맨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파워 세일즈맨들은 그 제품에 대해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다고 한다.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그 사람이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신뢰가 생겨 아무리 비싸도 프리미엄을 지불해서라도 그 사람에게 제품을 사게 되기 때문이다. &lt;/p&gt;
&lt;p&gt;블로거가 세일즈맨은 아니지만, 우선 좋은 컨텐츠로 신뢰감을 심어주면 그 사람이 광고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호감 및 제품 구매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블로그 수익으로 연결되게 된다. 물론그 안에는 신뢰가 있어야 하고 정직하게 광고임을 밝히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amp;nbsp; &lt;/p&gt;
&lt;p&gt;새로운 수익수단으로서 블로그는 매우 유용하지 않은가? 글을 쓰는 재미도 있지만, 그 글을 통해 나오는 부수입이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또한 그 돈으로 여행이나 삶을 즐기면서 그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담아낸다면 블로그를 함으로 취미생활도 생기고, 부수입도 생기고,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일석삼조가 되지 않을까 싶다. &lt;/p&gt;
&lt;p&gt;&lt;br /&gt;&lt;a href=&quot;/173&quot;&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1. 블로그가 뭐냐?&lt;/a&gt;&lt;/p&gt;
&lt;p&gt;&lt;a href=&quot;/174&quot;&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2-1.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 - 취미생활&lt;/a&gt;&lt;br /&gt;&lt;br /&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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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해요</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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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Nov 2008 06:30: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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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2-1. 에이~ 그런 것을 뭐 하러 해! - 취미생활</title>
			<link>http://www.comdozer.com/174</link>
			<description>&lt;TABLE style=&quot;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00 bgColor=#ffffff&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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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lt;STRONG&gt;1. 새로운 취미 생활&lt;/STRONG&gt; &lt;/P&gt;
&lt;P&gt;아빠는 주말만 되시면 등산을 가신다. 산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대한민국 전국의 산은 다 돌아다니신 것 같다. 아빠와 한번 등산을 한적이 있었는데, 아빠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질 뻔 했다. 쏜살같이 올라가시는데 나는 숨이 턱까지 차서 정말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다. 겨우 겨우 올라간 정상에서 아빠가 사주신 좁쌀 막걸리 한잔을 마셨다. 아… 이래서 등산을 하는구나 싶었다. 터질 듯한 심장과 폐를 진정시켜 주듯 몸 속 구석 구속 퍼지는 막걸리는 정상의 상쾌한 공기와 함께 자유와 해방감 그리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 물론 그 다음 날부터 몸살이 나서 옴짝달싹 못했지만 말이다. &lt;br /&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LmpwZw==&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13.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zMjg3OUBmczEzLnRpc3RvcnkuY29tOi9hdHRhY2gvMC8xLmpwZw==&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53&quot; width=&quot;474&quot;/&gt;&lt;/a&gt;&lt;/div&gt;&lt;br /&gt;나에게 좋은 취미를 가르쳐 준 아빠에게 나도 등산만큼 재미있는 취미를 알려주고 싶었다. 블로그는 감히 말하건대 등산만큼 재미있는 취미생활이다. 특히나 등산을 취미로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찰떡 궁합인 취미가 바로 블로그이다. 블로그는 자신의 일상에서 생긴 일들을 자유롭게 기술하면 된다. 특히 등산을 하면서 아름다운 장면을 사진에 담고, 글을 남기는 것은 등산 후기를 작성함으로 등산의 기록도 남기고, 등산을 하면서 느꼈던 점도 기록하고, 사람들과 등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곳으로 등산의 묘미를 배가 시켜줄 수 있는 취미이다. 등산 한 것을 블로그에 남기면 그것이 바로 여행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lt;/P&gt;
&lt;P&gt;블로그에 등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름다운 자연도 함께 나눌 수 있고, 인생의 교훈도 나눌 수 있다. 또한 등산에 관심이 많은 좋은 사람들도 사귈 수 있고, 때로는 등산을 하는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기업들이 등장하여 여러 등산 장비나 등산에 필요한 경비를 대 주기도 한다. 등산을 하다가 자연을 훼손하는 장면이나 등산 시 주의점들, 등산 할 때 불편했거나 꼴 보기 싫었던 것들을 올려놓으면 그것이 바로 1인미디어가 되는 것이다. 스스로 언론이 되어 고발하고, 취재하며 그것이 후에 영향력을 끼쳐서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기도 한다. 잘하면 특종 블로거뉴스로 상금을 받을 수도 있다. &lt;br /&gt;&lt;br /&gt;&lt;A href=&quot;http://www.comdozer.com/173&quot;&gt;[아빠, 저랑 블로그해요!] - [연재] 1. 블로그가 뭐냐?&lt;/A&gt;&lt;br /&gt;&lt;/P&gt;&lt;div class=&quot;blogger-news-widget&quot; style=&quot;width: 100%; text-align: center&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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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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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빠 저랑 블로그 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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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author>이종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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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07:09: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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