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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2008/03/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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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요즘도 가끔 문의가 옵니다. 처음 시작하다보니 아무래도 이곳 저곳에서 조언을 얻길 원해서 물어오는데, 질문이 명확하다면 아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설명을 해드리곤 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질문이 명확하지 않아서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그냥 무작정 "어떻게 하는거야?"라고 묻는다면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야 할지 알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혹시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혹은 운영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참고로 저는 2003년부터 3년간 리바이스 전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였고, 현재는 다른 분이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창업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저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생각하고, 생각나는데로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 돈없이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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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고려할 점은 돈없이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는 것 아니냐고 항의합니다. 맞습니다.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갖는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의력 또한 갖게 될 것입니다.

카테고리에 마인드를 넣을만큼 전 마인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보여지는 외모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있는 마인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계발서를 읽으신 분이라면 마인드에 대해 수도 없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자기계발서의 대부분이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라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실제로도 그 마인드는 현실에 영향을 미칩니다.

때문에 돈이 있어야만 돈을 벌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돈이 있어야 돈을 벌게 됩니다. 1억은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억이 생길 때까지 돈을 벌지 못합니다. 100억은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100억이 생길 때까지 돈을 벌 수 없습니다. 물론 1억이나 100억이 있다면 좀 더 돈을 벌기 쉬울 것입니다. 솔직히 그정도 있으면 돈을 벌 필요가 별로 없어지겠지요. 100억 있는데 일해서 1000만원 벌어 뭐하겠습니까.

요점은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와같이 돈이 없을 때 ^^;;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반드시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전 이미 한번 경험해 보았습니다. 군대에서 책을 읽다가 이런 마인드를 얻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삽질해서 만원벌던 시절에 가진 마인드였죠. 결국 전역하고 1년 후 돈없이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 돈 어디갔냐고요? ^^ ㅎㅎ

이 마인드를 뒷받침해주는 이론은 이렇습니다. 돈이란 원래 형체가 없는 것입니다. 옛날엔 돌이었고, 지금은 구리와 종이 그리고 잉크일 뿐이죠. 돈이란 본래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개념인 것입니다. 현재 돈의 본래의 개념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의 형체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요. 플라스틱이었다가 이제는 0,1로 이루어진 인터넷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돈이 왔다갔다합니다. 즉, 돈이란 본래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고, 우리는 머리를 쓰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결론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이 이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여부라 생각합니다.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할 때 초기 자본금이 많이 듭니다. 저의 예를 들면, 3년전 쇼핑몰할 당시에도 초기 자본금은 최소 1억이상은 있어야 약간 구색을 갖춰놓을 정도였습니다. 경쟁이 점점 심해지다보니 왠만큼 구색을 갖추고 있지 못하면 명함도 못내밀기 때문입니다.

의류를 다루는 분들은 알겠지만, 사입은 사이즈선택이 불가합니다. 즉, 로얄사이즈(29~31)만 선택할 수 없다는 거지요. 스펙대로 통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뭔말이나면, 리바이스 501 청바지가 있다고 하면 허리 27인치, 기장 30인치 (27x30)부터 27x32, 28x30, 28x32, 29x30,.... ...., 38x30, 38x32까지 골고루 가져가야 한다는 거지요. 501의 경우 미주판이라 미국인들이 워낙 사이즈가 다양하다보니 27x32, 38x30의 어이없는 사이즈까지 가져와야 한다는 것이죠.
지금은 경쟁이 더 치열해졌고, 그만큼 초기자본금도 많이 들 것입니다. 욕심을 낼 수록 더 많이 들겠죠.

여기서 돈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시작한다면, 쇼핑몰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의 재력을 가진 사람만이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시대에 더욱 필요한 것이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입니다. 그것은 창의력을 가져다 줄 것이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적어도 최소한의 자본금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쯤되면 이렇게 비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 돈이 없어도 돈을 벌수 있다고 중얼 중얼 주문처럼 주절거리기만 하면 돈 벌겠네? "
라고 말이죠. ^^;
곰곰히 생각해보면, 돈이 있어야 돈을 벌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말로 가만히 앉아만 있는 사람입니다.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질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릴 마인드를 지녔기 때문이죠. 돈이 없어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것은 창작의 고통이 뒤따르기 때문이죠. 어떻하면 돈없이 돈을 벌 수 있을까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천해보고 쉴틈이 없는 사람에게는 분명 댓가가 주어지겠지요.

인터넷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시는 중이시라면, 어떻게하면 돈이 없이 돈을 벌 수 있을까를 마음속에 되뇌이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00에서 시작해서 200을 벌면 100%의 수익률입니다. 하지만 0에서 1을 벌면 무한대의 수익률임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초기자본금이 클수록 수익률은 낮아지는 사실을 직면하시고 멋진 마인드로 정면돌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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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 종범
경영2008/03/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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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요즘도 가끔 문의가 옵니다. 처음 시작하다보니 아무래도 이곳 저곳에서 조언을 얻길 원해서 물어오는데, 질문이 명확하다면 아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설명을 해드리곤 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질문이 명확하지 않아서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그냥 무작정 "어떻게 하는거야?"라고 묻는다면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야 할지 알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혹시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혹은 운영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참고로 저는 2003년부터 3년간 리바이스 전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였고, 현재는 다른 분이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창업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저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생각하고, 생각나는데로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잠 안잘 준비가 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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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사당오락(四當五落)이란 말을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4시간자면 붙고, 5시간자면 대학에 떨어진다는 말인데 쇼핑몰을 하면 삼당사락은 각오하셔야 합니다. 이건 대학을 붙고 안붙고의 문제가 아닌 쇼핑몰로 돈을 버느냐, 못버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정도 안정궤도에 들어오면 잠 잘시간이 늘어나긴 하지만, 안정궤도에 들어간다는 것은 추락의 때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인터넷 쇼핑몰은 위치의 제약이 없기도 하지만, 시간의 제약도 없습니다. 24시간 어디서든지 인터넷만 된다면 접속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한명의 고객이 아쉬울 때에 잠을 잔다면 수많은 고객들을 놓치게 됩니다. 또한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 경쟁 쇼핑몰들은 쉬지 않고 달려나가기에 경쟁에 뒤쳐지게 됩니다. 잠을 줄이는게 더 중요한 이유는 쇼핑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주로 저녁 11시에서 새벽 3시까지가 피크타임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돌아와서, 학교에서 자습하고, 학원가서 공부한 후 도서관에 들려서 한숨 자다가 집에 들어와 공부 열심히 했다는 핑계로 인터넷 허락을 받은 청소년들이 주로 그 시간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운영했던 쇼핑몰이 1위를 굳게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잠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아침에 출근해서 매출을 보니 특정시간 이후로 매출이 급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게시판을 보니 악성게시물이 올라와있더군요. 브랜드 의류를 판매하던 곳이라 이미테이션 문제에 민감한데, 어떤 사람이 긴 장문으로 우리 제품이 짝퉁이라고 올려두었더군요. 아이피를 조회해보니 외국 ip였고, 여러 추적끝에 알아낸 것은 그 게시물을 쓴 사람이 경쟁업체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날부로 24시간 게시판이란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말 그대로 24시간 게시판이었죠. 24시간 실시간으로 게시물에 대한 답글을 달아주고, 악성 게시물이 달리면 고객과 전화를 해서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어이없는 악성 게시물(예: 이거 가짜죠? 끝!) 이 달리면 새벽 3시건 4시건 핸드폰이 아닌 무조건 집으로 전화했습니다. 어린 고객들이 많아서 그러면 부모님께 혼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랬죠^^;; 물론 답글로 먼저 집으로 전화한다고 경고를 합니다. 전화하기 전에 삭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4시간 게시판은 매출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칩니다.

우선 경쟁업체의 태클을 견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게시물에 대한 답글을 달어주므로 궁금점이 해결될 경우 바로 구매로 이어집니다. 또한 신뢰도나 충성도, 입소문등 다양하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가져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경쟁업체에서 쉽게 모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차별을 가져오고, 경쟁에서 이기는 가장 무식하고도 확실한 방법입니다.

경쟁업체에서 따라하기 힘든 이유는 24시간 게시판은 업무시간엔 직원에게 시키면 되지만, 업무 이외의 시간에는 운영자가 직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휴일도 없고, 휴가도 없습니다. 365일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준비되어 있고, 각오가 되어있어야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이 종범
경영2008/03/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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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요즘도 가끔 문의가 옵니다. 처음 시작하다보니 아무래도 이곳 저곳에서 조언을 얻길 원해서 물어오는데, 질문이 명확하다면 아는 한도내에서 최대한 설명을 해드리곤 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질문이 명확하지 않아서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그냥 무작정 "어떻게 하는거야?"라고 묻는다면 어디서부터 설명을 해야 할지 알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혹시 인터넷 쇼핑몰을 창업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혹은 운영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을 위해 저의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참고로 저는 2003년부터 3년간 리바이스 전문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였고, 현재는 다른 분이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창업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저에게 조언을 구했다고 생각하고, 생각나는데로 조금씩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욕 먹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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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을 하다보면 전국에 있는, 혹은 전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고객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들었던 "고객은 왕이다"라는 슬로건은 모든 고객들의 마음속에 깊히 세겨져 있습니다. 때문에 때로 고객들이 쇼핑몰 운영자의 왕이고, 운영자는 신하 혹은 하인 내지 종의 취급을 받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 이유없이 욕을 먹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욕을 들었다고 쉽사리 흥분하거나, 같이 욕을 내뱉는다면 확실히 고객은 줄어듭니다. 어떻게 대처하냐에 따라 매출이 늘어날 수도,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초창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욕 먹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입니다.

꼭 욕을 먹어야 하냐고요? 이런 말을 하면 어떤 사람은 욕 안먹게 잘 하면 되지 않느냐고 반문합니다. 쇼핑몰의 성격에 따라 틀리긴 하겠지만,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이라면 고객의 불만은 반드시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의 기대치가 모두 다르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을 안먹는 쇼핑몰이 있다면 인기도 없고, 매출이 시원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아는 인기 쇼핑몰들은 욕을 안먹는데요?라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건 그 쇼핑몰이 관리를 잘하기 때문입니다. 그 쇼핑몰은 욕 먹었던 흔적은 모두 없에버리던가, 욕한 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놀라운 능력이 있는 운영자일 것입니다. 그 쇼핑몰이 욕을 먹고 있는지 아닌지는 운영자만 알 수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적자가 나더라도 한명이라도 고객을 모아야 할 때이고, 처음이기에 실수나 어설픈 점도 많습니다. 배송이나 주문의 실수도 많고, 웹 관리나 물량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이기에 베테랑 고객에게 욕 먹을 기회가 더 많아집니다.

초창기에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인터넷 쇼핑몰이 잘되면 잘 될수록 욕을 먹는 횟수는 더 늘어납니다. 고객층이 더 다양해지기 때문에 그들의 니즈도 더 다양해지게 되고 결국은 모든 니즈에 맞추지 못한다면 욕을 먹게 되는 것이죠.

제가 운영했던 쇼핑몰은 꽤 잘되었습니다. 리바이스 분야에서는 항상 1위를 고수했고, 랭키닷컴에도 브랜드의류 중 10위안에 항상 들었었죠. 쇼핑몰 운영 3년동안 욕을 먹지 않은 날을 손으로 꼽을만큼 매일같이 욕을 먹었습니다. 하루에 큰건 하나씩은 꼭 터지더군요. 같이 욕도 해보고, 무시도해보고, 달래기도 해보았습니다. 결국은 욕을 먹는 것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고객의 유형에 따른 노하우를 갖게 되었습니다. (참고: 진상 고객 대처법) 결국 욕에 대처하는 법은 그 욕을 받아들이는 마음과 상대방의 힘을 역이용하는 유술같이 욕을 하는 에너지를 바꾸어 쇼핑몰을 찬양하는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스킬을 익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과연 욕 먹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입니다. 욕 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시고, 욕을 먹을 수록 운영을 잘 하고 있구나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어쩌면 쇼핑몰을 하는 내내 욕을 먹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각오를 하고 쇼핑몰을 시작하셔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쇼핑몰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스타들이 안티팬들이 많듯, 스타 쇼핑몰도 안티팬들이 따르기 마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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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 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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