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해당하는 글 10건
- 2010/01/27 [마케팅 서평 5] 앞으론 PR이 대세? 마케팅 반란 (4)
- 2009/11/23 [한 놈만 팬다 프로젝트] 그 첫번째, 마케팅 (6)
- 2009/01/19 출판계의 혁명, 출판 2.0이 시작되다 (10)
- 2009/01/07 영향력 있는 블로그 (1차 초안) (6)
- 2008/02/12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독서23] (8)
- 2008/02/09 CEO 책에서 길을 찾다 [독서22] (3)
- 2008/02/08 글쓰기의 힘 [독서 21] (9)
- 2008/02/04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독서20]
- 2008/02/01 좋은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독서19] (4)
- 2008/01/08 포스트 잇을 사용한 영어 단어 암기노트-----정보의 달인 (4)
5번째 책은 포지셔닝에 이어 포지셔닝의 공저자인 알 리스가 그의 딸 로라 리스와 함께 쓴 책인 마케팅 반란을 읽었습니다. 반란, 혁명, 파괴, 창조 이런 단어를 좋아하는 것을 보면 아직 내 안에 열정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제목이 맘에 들어 고른 마케팅 반란. 예전에 톰 피터스의 경영 파괴표지를 너무 인상 깊게 보아서 마케팅 반란이란 제목에 유독 더 끌렸죠.
알 리스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앞으로의 대세는 광고가 아니라 PR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이 2002년에 지어진 것으로 보아 지금의 상황은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결국 목표는 브랜드이죠.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난 양의 예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브랜드는 신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데, 제품의 특징과는 무관한 자극적인 예술 광고는 이제 허영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공증된 매체를 이용하여 PR을 전개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신뢰를 가져다 줄 수 있고, 그것은 곧 브랜드로 연결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PR을 통해 많은 제품을 구매하고 있죠. 선생님이 어떤 문제집이 좋다고 하면 그 문제집은 불티나듯 팔립니다. 의사가 어떤 약이 좋다고 하면 다들 그 약을 사려하죠. 신문에서 기사가 난 것이라고 하면 말 싸움은 일단락 됩니다. 이런 PR을 통해서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예들은 읽기 불편했습니다. 다양한 예는 좋긴 하지만, 아무래도 미국의 예시들이다보니 몸에 다가오지 않더군요. 또한 너무 구체적인 예들이 많아서 그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없으면 공감하기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고,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아직도 엄한 광고들이 범람하고 있죠. 기아차 광고 때 수많은 글자들이 나오고 그것들이 지워지면서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난다는 식의 내용이 있습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래서 어쩌라는 말 밖에 안나오더군요. 그 수많은 글씨는 우선 짜증을 유발하고, 허황된 광고 멘트는 귓등으로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씨, 이씨, 박씨, ... 디씨라는 광고도 도대체 뭘 광고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더군요. 전 디씨 인사이드 광고인 줄 알았습니다. 물론 주목을 끌긴 하지만, 당췌 뭘 광고하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광고들이 너무나 많죠. 아마도 광고를 예술로 아는 사람들의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PR은 오히려 사기꾼들이 더 잘 써 먹습니다. 사기꾼들에게 넘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 PR의 위력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저에게도 만병통치 약의 설명을 들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약만 먹으면 모든 병이 낫는다는 것이죠. 신문에 나온 것은 당연한 것이고, 네이쳐나 뉴튼, 사이언스같은 저명한 저널들에 실린 내용을 보여주기까지 하더군요. 스크랩북에 잔뜩 담아온 것은 다름 아닌 PR 자료들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전공이 생명공학 쪽이라 너무 많은 빈틈을 보게 되어 사지 않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넘어갈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더군다나 암이나 고통스런 병에 걸린 분들은 백발백중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하니 말이죠. 목숨을 가지고 사기치는거죠.
보통은 그런 자료들을 보여줄 필요도 없이 어떤 의사도 샀다더라, 어떤 교수도 사고, 정부 관련 인사도 샀다더라하면 대번에 산다고 합니다. 그만큼 PR의 파워는 큰 것이죠. 블로그 또한 그런 PR의 입장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입소문에 근거하지만, 파워블로그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살펴보면 PR의 관점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죠. 믿을만한 일반인의 말을 믿는 것이 곧 PR이니 말이죠.
알 리스의 마케팅 반란은 서점에서 후루룩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책인 것 같습니다. 예시가 반이니 말이죠. 그래도 PR의 힘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브랜드에 대한 통찰력을 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팅 반란! 반란은 보통 부패했을 때 하죠. 현재의 마케팅에 대해 한번 반란을 일으켜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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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반란 - ![]() 알 리스.로라 리스 지음, 심현식 옮김, 이종혁 감수/청림출판 |
군대에 있을 때 책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청개구리 기질이 있어서 하지 말라면 더 하는 습성 때문에 모든 것이 제약된 상태인 군대에서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300여권의 책을 읽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 제 삶은 군대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확연히 구분될 정도로 강한 터닝포인트가 되었는데요, 안철수씨나 다치바나 다카시씨의 말에 따르면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그 분야의 책 100권 정도만 읽어주면 된다고 하네요. (안철수씨는 50권, 다카시씨는 500권이라 했던 것 같은데, 가물 가물.. ^^;) 소설가 김탁환씨는 글을 쓰기 전에 한 분야에 관한 책을 무조건 100권을 사서 본다고 합니다. 한꺼번에 100권을 사서 탐독을 하면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놈팬 프로젝트는 알고 싶은 분야에 대한 책을 100권 읽고 그 서평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평소 알고 싶었던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으로 잡아보았습니다. 서평 한개씩만 작성해도 100개의 글이 나오겠죠? 적어도 100개 이상의 글이 쏟아져 나올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한권씩을 목표로 잡고 싶지만, 무리한 목표는 오히려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기에 포스팅을 꾸준히 하는 선으로 가이드라인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
그 첫번째, 그 놈은 "마케팅"입니다. 경제, 경영 서적을 주로 읽다보니 마케팅 분야의 책을 간간히 읽어오긴 했는데, 마케팅이 무엇인지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마케팅포스트와 함께 하게 되면서 마케팅에 관한 궁금증이 많이 생겼죠. 마케팅포스트 정모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마키디어님의 말이 시발점이었습니다.
마키디어님 왈 "전 마케팅이 정말 좋아요. 이젠 어떤 것을 보아도 다 마케팅과 연결이 됩니다" 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팍팍 전해지죠? 그래서 그 이후 급격히 마케팅의 매력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포스트에 글을 올리기에도 워낙 마케팅포스트가 유명해져서 제 글이 좀 민망할 때가 많습니다. 글을 자주 못올리는 이유이기도 하죠.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려 오신 분들이신데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면 예의가 아니니 말이죠.
그래서 이번엔 세마리 토끼를 다 잡아보려 합니다. 자기계발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BIZ BLOG를 활성화 시킴과 동시에, 마케팅 포스트의 운영자로 활발히 활동 좀 해 보려고 말이죠.
우선 제가 읽었던 마케팅 관련 책으로는
번 슈미트의 미학적 마케팅 - ![]() 번 슈미트.알렉스 시몬슨 지음, 인피니트그룹 옮김/김앤김북스 |
마케팅게임에서 승리하라 - ![]() 에릭 슐츠 지음, 이창식 옮김/넥서스 |
토네이도 마케팅 - ![]() 제프리 무어 지음, 유승삼.김영태 옮김/세종서적 |
인터넷 게릴라 마케팅 - ![]() 김연호 지음/e비즈북스 |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 세이하쿠 지음/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웹2.0 시대의 성공전략 UCC 마케팅 - ![]() 김지현 지음/웰북(WellBook) |
마이크로 비즈니스 - ![]() 수잔 프리드먼 지음, 정경옥 옮김/동아일보사 |
보랏빛 소가 온다 - ![]() 세스 고딘 지음, 이주형 외 옮김/재인 |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 ![]()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재인 이 있습니다. 이 외에 100권을 추가로 읽을 예정이고, 그 첫번째로 4권을 선정하였습니다. 4권 목록은
입니다. 여러분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마케팅에 관한 좋은 책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평소에 읽고 싶으셨거나 읽고 나서 도움이 되었던 책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열심히 읽어서 재미있는 서평을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 |
<한놈팬 프로젝트 진행 과정>
2009년 11월 23일 한놈팬 프로젝트 마케팅편 시작
2009년 11월 23일 알라딘에 책 주문 (4권)
1달전 쯤 링크나우를 통해 책을 출판하자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2009년 목표에 책 출판이 있었기에 그 글이 눈에 띄였고, 글을 읽어보고는 바로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여러 블로거들이 모여 블로그에 대해 책을 써보자는 의견은 매우 신선했습니다. 또한 의미도 있는 것 같고요.
일은 신속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자비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인쇄비 3만원을 내고 나머지는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홍보, 유통, 제작, 편집, 심지어 책 제목, 표지까지 서로가 필진이 되고 스텝이 되어 자발적으로 소통하며 기만히게 움직이는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한지 1달만에 책 출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비록 첫 인쇄는 500부만 하여 자축의 의미가 크지만, 차후에는 대형 출판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출판 기념회(너무 거창하여 출판 파티로 바꾸었습니다 ^^)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하기 위해 모임을 가졌습니다. 많은 의견이 오고가며 출판 2.0에 대해 이해하고 블로그의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출판 2.0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 얼마나 재미있는지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돈을 벌기 위한 책은 이제 가라!
요즘 출판계는 울상입니다. 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사람들도 책을 잘 안사기 때문이죠. 저는 서점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마치 보물창고 같아서 서점을 갈 때면 가슴이 콩당거리기까지 하죠. 마음에 드는 책이 있으면 바로 사버리기도 하지만 왠만하면 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지요. 최근에 TTB2를 통해 책을 구매할 수 있는 수익이 들어와 더욱 인터넷 구매를 즐기고 있습니다.
요즘 서점에 가보면 사람들이 북적입니다. 특히 경영, 경제 부분에 남녀 구분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몰려있는데, 몇년전만 해도 경제, 경영 서적 분야에는 여성들은 별로 찾아볼 수 없던 것에 비하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또한 서서 책을 보거나, 앉아서 책을 보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계산대는 한산한 편이지요. 경제가 어려우니 자기계발을 위해 다들 책을 보긴 하는데 사지는 않고 그 자리에서 보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출판계가 어렵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제 친한 친구 한 녀석은 출판사에 다닙니다. 얼마 전 친구에게 출판계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일이 있었죠. 친구말은 출판계는 로또와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마진은 적지만, 한번 터지면 그것으로 10년은 버틸 수 있다고 말이죠. 로또가 터진다는 것은 10만권정도 팔리는 베스트셀러를 말한답니다. 하지만 다른 책들로는 거의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하네요.
서점에는 양질의 도서가 많이 있지만, 자극적이고 영양가 없는 저질의 책도 많이 있습니다. 불황기일수록 돈을 벌기 위해 자극적이고, 내용은 별로 없는 낚시성 책들이 많이 쏟아져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 책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책을 썼다고 생각이 들곤 합니다.
출판 2.0은 여기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돈이 목적이 아닌, 정보의 제공이 목적인 책을 써보자는 것이지요. 정보의 가치에 대해 판단을 받아 돈이 따라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환경으로 인해 변질되는 책의 가치를 다시 바로 잡자는 의미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출판 2.0의 프로세스는?
이번에 진행하였던 출판 2.0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우선 한가지 주제에 대해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필진으로 참여하여 여러 주제들 선정해보고, 피드백을 통해 한가지를 정한 후 4페이지 분량으로 글을 썼죠. 이 모든 것이 블로그와 링크나우, 구글의 웹 도구에 의해서만 진행되었습니다. 출판 파티를 제외하고는 2번의 오프모임만 가진체 말이죠.
인쇄, ISBN, 유통, 홍보, 제작, 편집 모든 것이 참여자들을 통해 이루어졌고, 제목을 정할 때도 설문 툴을 사용하여 여러 의견을 제시 후 투표로 선정하였습니다. 책의 표지도 서로 만들어보고 투표를 하여 선정하였죠. 여러 아이디어들이 파도처럼 많이 밀려들었고, 각기 직장을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너지를 발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창의력의 절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판 2.0은 블로그와 비슷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서 메타블로그에 모이고, 트랙백과 댓글을 통해 소통하는 것처럼 출판 2.0도 이와 형태가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출판의 모든 과정을 각자 블로그에 담아내고, 트랙백과 댓글로 소통을 하며 피드백을 합니다. 그리고 메타블로그 대신 책이라는 것으로 모여 하나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비용도 1/N이 되기 때문에 부담이 없고, 일의 진행 또한 매우 빠릅니다. 각자 4페이지씩 담아내었지만, 책 한권이 탄생을 하는 것은 여러 사람들이 십시일반 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러 명이 쓰기에 글의 질이 낮아지지는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4페이지에 모든 것을 담아내야 하기에 최선을 다해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책이 출판이 되면 출판 파티도 자체적으로 재미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V-CORE와 함께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책이 나오면 각자에게 몇권씩 배분이 되고, 그 책을 지인들에게 선물을 해 줍니다. 홍보나 유통은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이루어집니다. 언론의 도움을 받지 않고 1인미디어라하는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지요.
출판 2.0의 핵심은 스토리텔링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하고, 공개함으로 그 책의 가치는 더욱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소통과 협업 또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능성과 재미
출판 2.0은 재미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블로그처럼 즐기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즐길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 출판 2.0이라 생각합니다. 그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의 가능성처럼 말이죠. 출판계의 관행과 오래된 폐습, 암묵적 비리등 어두운 점을 밖으로 끌어내고 투명하게 만든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책 읽는 독자들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는 것이지요.
블로그는 책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사람들이 블로그를 하고 신문보다도 신뢰하는 이유는 그 안에 진심이 담겨있고, 신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책을 읽듯, 신문을 읽듯, 블로그 포스트도 보는 것이겠지요.
출판 2.0의 가능성 중 하나는 스피드입니다. 이번 출판 또한 1달정도의 시간에 책을 만들었습니다. 각자 최선을 다해 4페이지 안에 액기스를 담아내니 양질의 책이 1달만에 만들어지게 된 것이지요. 스피드는 여러가지를 의미합니다. 하나는 최신 정보입니다. 양질의 컨텐츠가 빠른 시간에 이루어짐으로 독자들은 최신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또한 빠르게 진행되고, 그 모든 것이 네트워크에 의해 평가받고 피드백이 이루어져 긴밀한 역할을 해 주기도 하지요.
또 한가지는 창의력입니다. 출판 2.0은 무엇으로 한정되어지거나 정의되어질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작품이기 때문이죠. 서로 각자의 다른 환경 속에 있던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 내는 창의력은 매우 재미있고, 그 가능성이 무궁합니다. 이번 출판에서도 미술을 전공하신 분도 계셨고, 레크레이션으로 유명하신 분도 계셨고, 책을 출판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도 계셨습니다. 각자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만들어내는 시너지와 서로 다른 시각과 관점의 충돌에서 만들어지는 창의성은 가능성이기도 하고 매우 재미있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출판 2.0은 재미있습니다. 돈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팔리지 않아도 됩니다. 편안하게 쓰게 되고, 스트레스도 안받았습니다. 오히려 즐길 수 있었죠. 제목을 선정하는 과정이나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진지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재미있어 하는 모습들 또한 출판 2.0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출판 2.0은 진행형이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출판 2.0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지요. 그냥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끄적거리는 것입니다. 그런 의견들이 모여 출판 2.0을 만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이 만들어가는 길인 것이죠. 그것이 출판계에 미칠 영향력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독자가 작가가 되고, 작가가 독자가 되며, 회사가 독자이기도 하고, 독자가 회사이기도 한 프로슈머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슈머와 2.0의 태그와 어울리는 출판 2.0은 앞으로 그 쪽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기대 또한 해 볼 수 있습니다.
출판 2.0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이 매우 영광스럽고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시도가 진행될 것이고, 그런 프로젝트들에 같이 껴서 놀고 싶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아메바처럼 그 형체를 알 수 없는 출판 2.0의 꽃이 아름답게 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1. 니치를 찾아라
- 자신만의 강점을 파악한다
- 니치에 대한 정보를 모은다
- 블로그에 니치를 적용한다.
2. 블로그로 꿈을 이루어라
-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확실히 한다.
- 꿈을 프로젝트 단위로 만든다
- 블로그로 꿈을 실현한다.
3. 블로그로 미디어 만들기
-취재하는 법을 배운다
-일상 생활에서 소재를 찾는다
-메타블로그에 등록한다.
4. 블로그 홍보하기
-메타블로그에 등록한다.
-댓글과 트랙백을 단다
-링크와 배너를 활용한다.
5. 블로그 화장하기
-기초 화장
-색조 화장
-클린징
6. 블로그 신뢰도 높히기
-관계
-진실
-윤리
7. 블로그를 자녀처럼 대하라
-인내심
-책임감
-사랑, 열정
8. 블로그를 마라톤처럼 하라
-목표를 정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페이스를 조절한다.
-상황을 즐긴다
9. 팀블로그를 하라
-소재의 다양성
-대형쇼핑몰과 동네 슈퍼의 관계
-웹진을 만들어라
10. 블로그로 마니아가 되라
-취미를 발견한다.
-취미를 발전시킨다
-소통을 통해 정보 흐름의 장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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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 ![]() 마스다 미츠히로 지음, 정락정 옮김/이아소 |
책 제목에 혹해서 집어들게 되었다. 물론 책상을 치우는 것보다 부자가 되려면... 에 끌렸다.
책 제목은 낚시성이 강하지만, 마케팅 관점에서 볼 때 충동구매를 일으키게 지었기에 나름 훌륭하다.
내용은 부자가 되는 책상 정리법에 대해서는 안나온다.
저자가 청소업을 직접 하였었고, 일본에서 청소업 관련 자기계발 강사? 로 활약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골프와 자기계발을 연관지어 성공한 강사분이 계신데,
저자는 청소업을 자기계발과 연관시켰다.
버리기, 닦기, 정리정돈으로 자기계발과 청소를 연관지은 것으로,
내용을 살펴보면 대게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것들이다.
하지만 내용은 공감이 가는 것들이 많다.
지저분하고 너저분한데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사람도 있겠지만, 다수의 부자들은 책상이 깨끗한 것은 사실이다. 반면, 백수의 책상은 지저분한 것 또한 사실이다. 지금 내 책상을 보면 그렇다. ;;
치우면 어리럽게 되고, 치우면 또 그러고... 결국 정리하길 포기하게 된다.
어차피 어지럽게 될텐데...하면서...
저자는 이런 상태를 마음과 정신의 상태가 나타난 것이라 한다. 그래서 하는 일도 잘 안되고, 단순했던 일도 더 복잡해지는 것이라 하는데... 지금 내 상태를 보면 저자는 족집개 도사다.
나의 작심삼일 습관을 잘 아는지, 그에 대한 해답도 제시해주었다.
일명, 3일 계획법! 3일간의 목표를 정하고 3일동안 작심한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작심삼일을 3일마다 하면 평생할 수 있다는 재미있는 생각이다.
책을 통해 얻게 된 좋은 정보가 있다. 평소 사진 폴더 정리하기가 매우 까다로웠는데, picasa2라는 구글 무료 프로그램을 소개시켜주었다. 찾아보니 꽤 오래전에 나온 프로그램인데, 사용해보니 정말 편리했다. 바탕화면도 깨끗하게 하고, 폴더들도 싹! 정리하게 되었다.
읽을 땐 다 아는거네? 라고 했지만, 읽고 나서 몇개 실천해보니 꽤 유용한 책인 것 같다.
기분이 꿀꿀하고, 하는 일이 잘 안되고, 인생이 찹찹하다면, 특히 부자가 되고 싶다면!
책상을 치워보기 바란다. 밑져야 본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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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책에서 길을 찾다 - ![]() 진희정 지음/비즈니스북스 |
돌을 뚫을 수 있는 것이 '물'이다. (p90)
똑....똑... 떨어지는 물 한방울 한방울의 힘은 모이고 모여서 돌을 뚫는 거대한 힘이 된다.
한장씩 한장씩 읽는 책은 언젠가 모이고 모여서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힘이 될 것이다.
세상에 큰 영향력을 내고 있는 13명의 CEO들의 독서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책이다.
경제, 경영에 대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부자나, CEO들은 오히려 경제나 경영에 대한 책을 덜 읽는다는 것을 느낀다. 경제, 경영에서 최고라 불리우는 그들은 오히려 역사나 문학, 시, 미술, 영화등 광범위한 독서를 하고 있고, 심지어 지도를 탐독해 보는 이도 있다.
잠시 '이거 자기들은 이미 엄청 읽어놓고 여유부릴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아냐?'라고 생각해보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그건 나의 부러운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임을 알게 된다.
경제적 자유는 경제적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경제와 경영 그리고 돈에 관한 것들을 알아야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 모든 것은 돈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 위한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얻은 후에 그 자유를 통해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보다는 눈앞에 닥친 경제적 구속에서 벗어나고 싶은 몸부림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본다.
잠시도 고요하지 않은 나의 인생의 파도을 얄미워하고 있는데, '햇빛만 비치는 곳은 사막으로 변한다'라는 아랍의 속담에 대한 글귀(p98)가 나의 인생을 거름진 옥토로 만들어주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다가왔던 것들은 CEO들의 독서습관이었다. 책을 읽는 것은 글만 읽을 줄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가공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드느냐에 그 효율과 의미가 있을 것이다. 책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만으로 끝난다면 하수일 것이다. 중수는 책의 의미를 이해한 후 자신의 분야에 응용한다. 그리고 고수는 책을 통해 삶을 바꾸고, 세상을 바꾼다. 어떻게 고수가 될 수 있을까..."돌을 뚫을 수 있는 것이 '물'이다" 결국 하수부터 한장씩 시작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고수가 되어있지 않을까... 고수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 분야에 대해 알려면 적어도 그 분야에 대해 1000권은 읽어야되지 않냐고...
CEO들의 추천도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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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힘 -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편집부 엮음/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긴 분량의 책이지만 다들 전문 작가들이 쓴 글이라 그런지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이었다. 글쓰기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스티븐 킹이라는 글 잘쓰시는 분(유혹하는 글쓰기)께서 "글쓰기에 대한 책은 대개 헛소리로 가득하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글쓰기에 대한 책을 많이 보는 것보다 글쓰기를 많이 해보는게 더 바른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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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 ![]() 로버트 기요사키 외 지음, 김재영 외 옮김/리더스북 |
왜 읽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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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인 로버트 기요사키와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쓴 '부자'는 제목부터 내 마음을 설레이게 하였다. 로버트 기요사키 책은 현재 한국에 나온 시리즈는 다 보았다. 내가 경제적 자유라는 것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 또한 로버트 기요사키 덕분이었고, 지금까지 비전을 가지고 경제와 경영에 관심을 갖게 된 것 또한 로버트 기요사키 덕분이다. 로버트 기요사키가 저자라는 것만으로도 난 주저없이 이 책을 읽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도널드 트럼프까지 표지에 매서운 눈초리로 쳐다보고 있으니 읽지 않을 수 없었다.
느낀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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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는 마치 살짝 열린 수돗꼭지처럼 조금씩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것 같다. 이번 책에서도 조금씩 추가된 부분이 있었지만, 그만큼 그 전에 다른 책에서 했던 이야기들을 요약하는 부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책은 너덜해질 정도로 중요한 부분이 많이 체크되어 있었다.
도널드 트럼프는 강하면서도 짧은 문체로 요점만 집어 군더더기 없는 조언을 해 준다. 그래도 나에겐 아직 부드러운 동화 이야기같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글이 더 다가오는 말이 많았다.
그래서 무엇을 얻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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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부자이고 이 둘은 자신들이 교육자인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러한 것 같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들은 Real 부자이고, 그들의 노하우를 알려주려 한다. 경제적 자유의 포커스는 지출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수입을 최대한 늘이는데 있다고 한다. 그리고 더 크게 생각하라고 한다. 금융지식을 높여서 수입을 최대한 늘이는 것이 그들이 말하는 경제적 자유의 의미인 것이다.
누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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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로버트 기요사키의 글을 읽어왔던 분
- 경제적 자유에 관심이 있는 분
- 미국 시민권자
- 부동산업종에 계신 분
기억에 남는 문구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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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 HR Institute 지음, 양영철 옮김/거름 |
좋은 컨셉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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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컨셉에 대해 알고 싶어 읽기 시작한 책이다.
컨셉이란 무엇일까?
쉽게 생각했던 컨셉은 이 책을 통해 어렵고 복잡한 개념으로 바뀐다.
그리고 컨셉에 대해 더 전략적이고 전문적인 분석과 사고가 요구된다.
저자가 제시하는 Tool로의 컨셉트리와 컨셉 메트릭스는 이해하기 난해하지만 표를 보고 있으면 저런 Tool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면 컨셉을 좀 더 놃고 깊게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컨셉에 대해 처음 접해보는 나에겐 1독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책이었다. 하지만 빙산의 일각밖에 이해하지 못한 나에게도 수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훌륭한 책이다. 나의 내공이 부족한 탓에 100% 이끌어내지는 못했지만 초보자에게나 전문가에게나 내공만큼의 활용도를 보여주는 유용한 책이다.
컨셉은 100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 정도로 중요한 컨셉에 대해 깊히 알면 알수록 활용 분야는 무궁무진할 것이다. 마케팅분야에 있는 사람이나 사업을 하려는 사람, 나같이 블로그를 하는 블로거들에게도 꼭 일독을 권하는 책이다.
more..
가끔은 정리를 위한 정리가 되어
일이 너무 복잡해지기도 합니다.
그런 갈증을 없에기 위해 찾은 책중 하나가
바로 정보의 달인.
정보의 달인이 되기 위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책의 내용을
(개인적으로)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면
개인적으로 응용하여 활용하시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목만 보아도 대충 짐작이 가시나요? 정리법 책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도구는 바로 '포스트 잇'입니다.
저도 포스트 잇을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요,
영어 단어를 외울 때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니 역시 포스트 잇은 전천후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연을 해 보았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4파트를 나눕니다. 그리고 포스트잇을 항상 들고 다니며 찾은 단어를 포스트 잇에 메모를 하고 암기 정도에 따라 해당 섹션에 붙이고, 수시로 보며 자리를 바꿔주는 시스템입니다. 평소 가지고 다니는 수첩의 메모란을 이용하여 짜투리 시간에 활용한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수험생 분들에게도 꽤 유용할 것 같죠? 학창시절, 맨날 빽빽이 해가느라 잔머리 굴린다고 '왼손으로 글 쓰기', '한손에 연필 두자루 쥐고 글쓰기' 등 많은 신공을 습득했었는데, 그 시간에 이런 시스템을 생각했다면... 역시 머리가 나쁘면 손, 발이 고생하는 것 같아요. ^^;
공책에 단어+뜻을 깨알처럼 가는 글씨로 빽빽히 채워나가는 방법으로 한 단어당 100번씩 쓰기, 1000번씩 쓰기등 영어선생님의 그 날 기분에 따라 정해지는 막노동 암기법. 영어 선생님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영어단어는 머리로 외우는게 아니라 손으로 외우는거야..." ㅠㅜ 평소 절대로 굳은 살이 베지 않던 오른손 검지 손가락에 빽빽이를 하고 나면 오십견과 굳은살이 함께 온다는... 그래도 나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음. ^^ 고마워요 영쌤~!
인터넷에 보면 무료로 배포되고 있는 포스트잇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데 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하는데 포스트 잇 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아래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포스트잇 프로그램인데요, 혹시나 해서 하나 올려봅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시면 더 많은 프로그램을 찾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책 쪼개기. 오늘 첫 포스팅을 해 보았어요. ^^
내용이 아직 많이 어설프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했으니, 점차 나아질 거라 생각해요. ^^
오늘은 정보의 달인이란 책에서 얻은 2가지 방법을 개인적으로 적용해 본 것을 적어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얻은 정보들은 최대한 개인적으로 적용해보려 하는데,
막상 적용하려 하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좋은 정보들이 많은 책입니다.
잘 어지럽히고 어지러워야 뭔가 시작하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정리를 잘하면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성취감도 생기고, 전략을 세울 수도 있고, 나아갈 방향과 나아간 방향 또한 살펴볼 수 있는 등...
정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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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달인 - ![]() 임현민 외 7인 지음/넥서스 |









































